태사공 영정과 유묵 시조 태사공 득성유래 대보공 김알지 미추왕 아시조 낭중공  

태사공 시조의 영정과 유묵


權太師公(권태사공) 할아버지의 眞影(진영)과 遺墨(유묵)
 한지 반쪽 크기의 조그마한 그림과 글씨는 경북 예천에 사는 모 후손 집에 世傳(세전) 되었던 보물로 중앙 종친회에 감정을 받으러 갔을 때 찍은 사진으로, 이는 당시의 畵工(화공)이 전신상을 소묘 한 것으로 본다. 



천년 세월을 넘어 시조 할아버지의 영정과 시조 할아버지가 지은 시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.
  진위의 논란은 있으나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,   眞影(진영) 옆에 神筆(신필)로 쓰여진 이 글씨는 태사공 할아버지가 직접 權幸(권행) 卽日(즉일)이라고 서명하신 친필로 보인다.


자료출처 : http://woorilife.pe.kr